광주 소원정사ㆍ광덕사, 소외된 곳에 자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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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원정사와 광덕사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자비신행회와 지역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자비행을 실천했습니다.
광덕사는 지난 20일 경내 연심카페에서 동진스님과 함께하는 와글와글 키즈데이를 열고 신애원, 노틀담형제의 집 등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키다리 삼촌이라는 이름으로 그룹홈 청소년들을 후원해 온 동진스님은 신도들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원정사 도계스님도 21일 자비신행회에서 학대 피해 아동쉼터 5곳과 일시보호소 생활 아동들에게 직접 구운 와플과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도계스님의 ‘안아줄게도담도담 기금’으로 마련한 과자와 과일,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을 담아 5월 가정의달을 맞은 시설 아이들에게 불자들의 관심과 응원을 대신 전했습니다.
출처 : BTN불교TV(https://www.btn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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